명륜장에서 맺은 삶과 문학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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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장에서 맺은 삶과 문학의 연
  • 입력2020-11-12 17:42:28


한무숙문학관은 2020년 기획전시로 ‘명륜장에서 맺은 삶과 문학의 연(緣)’을 진행한다.


‘명륜장에서 맺은 삶과 문학의 연(緣)’에서는 작가가 생활하고 집필 활동을 했던 명륜장에서 맺은 국내외 문화예술계 인사들과의 ‘인연’을 중심으로 편지, 저자 기증본, 사진, 관련 글 등을 살펴본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수장고 개선 작업으로 새로 발견된 구상, 김광섭, 박재삼, 서정주 등의 저자 기증본 및 박종화와 송지영의 축사 글, 출판기념회 방명록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정겨운 만남의 기억들이 남아있는 문학관의 소장유물을 통해 작가의 삶과 문학을 다시금 더듬어 보고 함께 느껴 보시길 기대한다.


이번 전시는 2020년 서울특별시 등록사립박물관 문화사업비 지원사업으로 진행돼 관람료는 무료이며, 13일에서 내달 27일까지 한무숙문학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책 전문 뉴스, 북뉴스   



한무숙
-해방 이후 <역사는 흐른다> <감정이 있는 심연> <송곳> 등을 저술한 소설가
-서울 출생, 호는 향정(香庭)
-한국여류문학인회 회장(1980∼1982), 한국소설가협회 대표위원(1980∼1983), 예술원회원 역임.
< 작성자 : 박진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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