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13회 서울건축문화제'' 8일 개막… 13개 프로그램 온‧오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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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13회 서울건축문화제'' 8일 개막… 13개 프로그램 온‧오프 개최
  • 입력2021-09-01 10:49:45


서울시, ''제13회 서울건축문화제'' 8일 개막… 13개 프로그램 온‧오프 개최


- 노들섬, 서울건축문화제 홈피‧유튜브에서 ‘온앤오프’ 주제로 동시 개최…9.8~20

- 올해 서울시 건축상 수상작 온‧오프 전시…VR 전시 도입해 집에서도 생생하게 관람

- 역대 수상자들과의 대담 온라인 생중계…건축문화‧도슨트투어 온라인 향유, 잡페스티벌도


  


□ 건축 관련 전문가‧학생은 물론 시민 누구나 전시, 포럼, 강좌, 대담 등 13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서울건축문화축제」가 8일(수) 개막한다. 


□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개막식은 생략하고 시상식은 온라인으로 공개한다. VR전시 기법을 새롭게 도입해 집에서도 오프라인 전시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온라인 공간에서 전시를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다. 작년까지 현장 투어로 진행했던 건축문화투어와 도슨트 투어도 올해는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다.   


□ 서울시는 노들섬과 서울건축문화제 홈페이지(www.saf.kr), 유튜브(http://www.youtube.com/c/서울건축문화제)에서 20일(월)까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서울건축문화제는 서울시의 우수 건축물을 발굴‧시상하고 건축의 공공적 가치실현 및 건축문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매해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았다. 


※ 서울건축문화제란?

    서울건축문화제는 2009년 시작된 행사로 1979년부터 매년 개최되어온 “서울특별시 건축상”을 중심으로 서울시 우수 개별 건축물을 발굴하고 선도적 건축문화와 기술발전 홍보 등 건축의 공공적 가치실현 및 건축문화 저변확대에 그 목적이 있다. 건축 관련 전문가들과 시민, 학생, 서울시가 함께 참여하여 소통하고 만드는 시민들의 축제이다.


□ 올해 주제는 ‘온앤오프(On&Off)’다. 온라인&오프라인, 켜짐&꺼짐, 새로운 것&기존의 것, 비대면&대면 등 다양한 뜻으로 해석될 수 있다. 


□ 서울건축문화제는 ‘온앤오프’라는 주제 아래 크게 ①노들섬에서 오프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는 전시(7개) ②온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6개) 등 총13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 오프라인 전시 7개 프로그램은 ▴서울특별시 건축상 ▴나와 함께한 건축이야기 공모전 ▴2020 서울특별시 건축상 대상 수상자 특별전 ▴UAUS 대학생건축과연합축제 ▴SH 청신호 연계전시 ▴젊은 건축가 공모전(스페이스 코디네이터) ▴서울, 건축산책(서울특별시건축사회)이다. 


□ 먼저, 올해 서울특별시 건축상 수상작을 노들섬 ‘다목적홀 숲’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상을 차지한 ‘서울서진학교’를 비롯해 최우수상(2점), 우수상(8점), 녹색건축상(1점) 및 시민공감특별상(3점) 등 수상작 총 14점의 사진, 설계도면 등을 감상할 수 있다. 


□ 수상작 시상식은 다목적홀 숲 내 각 작품 전시대 앞에서 진행되며 시상식과 수상자 개별 인터뷰를 온라인(서울건축문화제 홈페이지)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 ‘서울특별시 건축상’ 시상은 올해 대상을 차지한 ‘서울서진학교’를 비롯해 최우수상(2작품), 우수상(8작품), 녹색건축상(1작품)에 대해 설계자와 건축주에게 각각 상장과 기념동판을 수여하며 시공이 우수한 건축명장 1작품은 시공자에게 상장을 수여한다.


  ○ 이와 함께 진행된 시민앰보팅을 통해 선정된 ‘시민공감특별상’ 3작품에 대해서도 설계자에게 상장을 수여한다.  


  ○ ‘나와 함께한 건축이야기 공모는 영상, 그림, 에세이, 사진 4개의 각 분야별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에게 상장과 함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 수상작 전시는 VR 전시 기법을 새롭게 도입해 집에서도 온라인으로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장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놓은 VR 영상을 통해 마치 전시실에 온 것처럼 감상할 수 있다. 


□ 이밖에 전년도 건축상 대상 수상자의 특별전도 개최한다. 올해 서울시 건축문화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중‧고등학생 건축사진 공모 수상작과 젊은 건축가를 대상으로 한 공모 수상작 전시도 함께 열린다. 


  ○ 서울시 건축상 수상자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전년도 대상 수상자의 특별전을 개최한다. 올해는 2020년 서울특별시 건축상 대상 수상자인 임재용 건축가의 특별전시가 진행된다.


  ○ 서울시 건축문화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서울시 건축사회’의 제7회 중·고등학생 건축사진 공모전, 우리동네 좋은집 찾기 공모전, 스페이스 코디네이터에서 젊은 건축가를 대상으로 한 ‘사회적 건축_기후변화’ 영상 공모전의 수상작 전시도 함께 열린다.


  ○ UAUS 대학생건축과연합축제(주제 ‘재난에 살다’)를 통해 22개 건축대학 학생들이 출품한 작품들 중 우수 평가를 받은 10여점의 파빌리온은 노들섬 잔디마당 등 야외공간에 전시된다. 


  ○ SH서울주택도시공사의 청신호 모델을 직접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주택 정책 홍보전도 진행될 예정이다.   

  


□ 온라인 시민 참여 6개 프로그램은 ▴서울건축문화포럼 ▴건축가 대담 ▴열린강좌 ▴건축문화투어 ▴잡페스티벌 ▴건축문화제 도슨트 투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프라인 현장 참가자는 받지 않으며 온라인으로 관람‧참여할 수 있다. 


  ○ 서울건축문화포럼, 건축가대담, 열린강좌, 잡페스티벌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고 도슨트 투어와 건축문화투어는 영상 콘텐츠로 시청할 수 있다.    


□ 서울건축문화포럼은 건축 전문가와 온라인 생중계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역대 건축상 대상 수상자들이 흥미로운 건축 이야기를 들려주는 대담 프로그램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접하는 건축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열린 강좌도 열린다.   


  ○ 서울건축문화포럼(실시간 온라인): AI와 건축설계<9.10.(금)>

- 세션1: 디자인에서 세계로

- 세션2: 건축과 AI  


  ○ 건축가 대담(실시간 온라인): 서울특별시 건축상 수상자 건축가들의 흥미로운 건축이야기 <9.11.(토)>


  ○ 열린강좌(실시간 온라인): 우리가 일상 속에서 접하는 ‘건축’에 대해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논의하는 열린 강좌 


- 1회: 온앤오프로 인한 도시건축의 변화 <9.9.(목)>

- 2회: ON&OFF 일상 속 건축이야기 <9.16.(목)> 


□ 건축문화투어는 서울 속 의미 있는 건축물들을 코스별로 소개하는  영상 프로그램이다. 영상을 보고 각 코스를 따라 건축문화투어를 해볼 수 있다. 건축문화제 도슨트 투어는 올해 건축문화제 전시에 대한 상세 설명을 들을 있는 영상이다. 두 프로그램 모두 건축문화제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 건축문화투어(온라인): 서울 속 의미 있는 건축물을 직접 다니며, 공간의 가치를 느끼는 문화투어

- 1코스: 제39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수상작 투어 

- 2코스: 성동구(제38회 건축상 수상작 중심) 투어 

- 3코스: 중구(서울로7017 인근) 투어 

- 4코스: 종로구(서촌갤러리 인근) 투어 


□ ‘잡페스벌’은 예비 건축학도, 건축 전문가, 건축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건축 설계 분야 취업‧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토크 콘서트, 아카데미, 구직 게시판으로 운영된다. 


  ○ 졸업 후 설계사무소를 개소‧운영 중인 젊은 건축가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토크콘서트’, 취업을 위한 개인 포트폴리오를 현직 사무소장에게 멘토링 받을 수 있는 ‘아카데미’, 국내 설계 사무소 취업과 연계해주는 ‘구직게시판’으로 운영된다. 


  ○ 아카데미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에 개인 포트폴리오를 제출한 신청자에 한해 선발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 서울건축문화제 세부 일정 및 온라인 프로그램은 서울건축문화제 공식홈페이지(www.saf.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오프라인 전시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사전 등록 후 관람할 수 있다. 1일(수)부터 사전접수를 받는다.    


□ 김성보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올해 주제인 온앤오프(On&Off)에 발맞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도 VR기법, 온라인 투어 등을 도입해 시민들이 건축문화제의 면면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 참여 프로그램의 경우 온라인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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